2024-02-28~29(수,목)
2024/02/28~29(수,목)
유형: 팀 추가 회의 이벤트 시간: 2024년 2월 28일 오후 12:00 (GMT+9) → 2024년 2월 29일 오전 5:00 (GMT+9) 참석자: 전준표, 유재휘, 조민수, 민석 이 회의장소: 디스코드
🔳 회의 주제 및 목적
아이디어 구체화 회의
계획서 작성
🔳 회의 내용
- 새로운 아이디어 제시
- 점자 음성 변환 시스템
- 훼손된 점자를 GAN모델을 활용하여 복원
- 시각적으로는 판단 가능하지만 촉각적으로 훼손된 경우에는 복원 가능
- 원형자체가 훼손된 경우에 복원할 방법이 없음
- 점자를 음성으로 변환
- 상용 제품 및 기술이 많아 도전할 가치에 의문을 느낌
- 훼손된 점자 블록 안내
- 점자블록의 존재의의가 시각장애인의 보행 보조. → 카메라나 초음파센서 활용 지팡이 등을 통한 보행보조 제품이 많이 있기 때문에 점자블록에 중점을 둘 가치를 못 느낌
- 훼손된 점자를 GAN모델을 활용하여 복원
- 메이크업 보조 서비스
- 기존의 서비스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소비자들이 정말 원하는 문제를 재 탐색
- 관련 인물 인터뷰
- Q. 메이크업을 할 때 어려움을 겪는 점은?
- 얼굴형에 따라 달라지는 보정
- 자기 피부 톤에 맞는 화장품?
- 너무 안하거나 너무 과하게 함
-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의 종류가 다름(지성,건성,복합성 등)
- 예민한 피부는 화장품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함
→ 피부 타입 및 얼굴 타입에 대한 어려움이 많았음.
→ 피부타입 진단 관련 서비스는 화장품 회사에서 이미 많이 서비스 중
- Q. 메이크업을 할 때 어려움을 겪는 점은?
- 관련 인물 인터뷰
- 기존의 서비스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소비자들이 정말 원하는 문제를 재 탐색
- 점자 음성 변환 시스템
- 가치있는 문제를 찾기 위한 지인들 인터뷰
- 한국어를 배우고있는 일본인 지인 인터뷰
- Q. 한국어 공부하는 데 있어서 어려운 점은?
- 발음을 할 때 ㄴ 받침과 ㅇ 받침을 구별하기 어렵다.
- 한국어의 비음화로 인해서 받아쓰기를 하기 어렵다. (궁물 → 국물)
→최근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인기가 늘어나고 있으므로 한국어 학습과 관련해서 더 구체적인 조사를 실시
- Q. 한국어 공부하는 데 있어서 어려운 점은?
- 한국어를 배우고있는 일본인 지인 인터뷰
- 한국어 학습 관련 주제 구체화를 위한 추가 인터뷰를 실시
-
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중점적으로 하여 10개정도의 질문내용에 대해 인터뷰
→ 말하기, 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결과를 얻음. 그 중에서도 특히 “발음”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주제를 선정하고 계획서 작성을 계획
-
-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계획서 작성
🔳 회의 결과
- 한국어 학습자가 어려움을 겪고있는 ‘발음’을 피드백 해주는 주제로 결정
- 계획서 작성 시작
✔️할 일
계획서 작성 진행 및 최종 마무리